365 DENTAL CLINIC
대표원장 Story
제게 누구보다 소중하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할머니 입니다.
어린시절,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셔서 할머니께서 돌봐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이면 등에 하얀 분을 발라 주시고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우리 할머니는 좋은건 항상 제게 주려 하십니다.
아파서 병원에 가실 때도 병원비가 많이 나올까 집에 가자는 말만 하십니다.
내원해주시는 어르신을 뵐 때마다 우리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튼튼한 치아로 맛있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진료비 걱정하지 않고 진료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